2015. 11. 21.

간만에 작업 시작! - suffocation

말이 씨가 된다고, 덧글로 닦달을 해주시니 진짜 채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후 4시까지 밖에 시간 여유가 안되지만 어째 달려 보겠습니다 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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