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1. 20.

통합 검색 추가

찾으시는 악보가 gpx 제작소에 없을 때, 통합 검색을 통해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거기서도 안 나오면 채보 의뢰를 할 수 있게요. 구글 맞춤 검색 꽤 쓸만한 듯 ㅋㅋ

댓글 4개:

  1. 하핫.. 블로그 리뉴얼 하셨군여! 축하드립니다 :)

    8월말쯤.. 의뢰한 악보가 언제쯤 등록이 될까 들락날락 거리는 재미가 어언 3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촉)

    암튼 별건 아니고 기존 채보완료된 악보를 볼 수 있는 메뉴가 안보이는거 같습니다

    메뉴가 의뢰목록, 검색1, 검색2, 사족 이렇게 뿐인데 음.. 저만 못찾는건가 싶기도 한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ㅋㅋㅋ

    재촉하는 댓글로 채찍질하면 기분이 좋아져서(?) 악보가 빨리 완성된다는 소문듣고 댓글만 달고 도망갑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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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익.. 3개월째 들락날락해주시다니...! 뜨거운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ㅠ_ㅠ
      채찍질하면 기분이 좋아지다니, 전혀 그렇...습니다 흐헤헿
      채보완료된 악보 목록이 굳이 필요 없겠다 싶어서 그냥 없앴는데 혹시 필요하려나요..? 제작소 와주시는 분들 패턴이 주로 자기가 원하는 곡만 찾고 나가는 식인 것 같아서.. '최근에 추가된 악보' 정도는 띄우는 게 좋으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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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 꼭 제가 의뢰한 곡이 아니더라도 작업중인 리스트중에서 알고있는 곡들도 있어서 완성되면 보고 싶었거든요 ㅋㅋㅋ

      저 처럼 다른 곡에 관심있으신 분이 필히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뭐 저야 리뉴얼 되기 전 '낯선 열대' 악보까지는 잽싸게 다 받아놓았습니다만 ㅋㅋ..)

      그리고 '바람에게 부탁해' 악보를 봤을때는 DJMAX를 즐겨했던 유저로써 오.. 이 곡도 만드셨구나~ 하고 추억도 좀 되새겨보고 ㅋㅋ 그랬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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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사실 악보를 구하러 오는 사람 뿐만 아니라 구경하러 오는 사람도 있을 것 같긴 했는데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더 쓸고퀄로 만드려고 하는 편인데) 그럼 악보 목록을 다시 살리는 게 나을 것 같네요 ㅋㅋ 알겠습니다. 고마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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